나랑 친구녀석이랑 비슷한 점이 있다면 둘다 좀처럼 모험하기를 꺼려한다는 거다.
식당에 가거나 맛난 거를 먹으러 갈 때도 맨날 자기들이 먹는 거만 시킨다. 그니까 늘 시키는 메뉴가 정해져 있다는 ㅋㅋ 나는 스파게티 먹을 때 해물스파게티를 주로 먹는 반면에 친구녀석은 오븐스파게티를 주로 먹는다.ㅋㅋ 좀처럼 바뀌지 않는 메뉴^^;;
P.S. 요즘 포스팅 꺼리 없다고 먹는 걸로 때우는 거 절대 맞다!!
**오늘 방문자수가 왜 저러나 싶어서 봤더니...
조개구이로 엄청 검색해서 들어오신다.
연말은 연말인가? ㅋㅋ
식당에 가거나 맛난 거를 먹으러 갈 때도 맨날 자기들이 먹는 거만 시킨다. 그니까 늘 시키는 메뉴가 정해져 있다는 ㅋㅋ 나는 스파게티 먹을 때 해물스파게티를 주로 먹는 반면에 친구녀석은 오븐스파게티를 주로 먹는다.ㅋㅋ 좀처럼 바뀌지 않는 메뉴^^;;
P.S. 요즘 포스팅 꺼리 없다고 먹는 걸로 때우는 거 절대 맞다!!
**오늘 방문자수가 왜 저러나 싶어서 봤더니...
조개구이로 엄청 검색해서 들어오신다.
연말은 연말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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