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8.01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친구 reddabi님 호출해서 데이트. 그녀와 난 아침 9시30에 만나서 영화 "해운대"를 조조로 보기로 굳게 다짐했으나 아침잠 없는 초딩및 정체불명의 조조커플(?)들에 점령당한 영화관을 보고 아연실색. 이같은 상황이라면 해운대 조조영화 매진은 불보듯 뻔한 듯, 12시에 있는 영화표를 끊고 이른 아침을 먹기루 ㅋㅋ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 좋고(?) 환하기까지 한 노래방 ㅋㅋ (살짝 M.T필 ㅎㅎ)
뒤늦게 합류한 친구 한개님 ㅋㅋ
최근에 발견한 일본라면집으로 GoGo!
입이 짧기로 소문난 내 입맛에도 아주 잘 맛는 일본음식이었음.
기회되면 또 가고 싶다.
Scribble
2009/08/13 0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