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모양의 건물들... 그런데 사실 난 잘 모르겠다.
한길사에서 만든 북하우스

내부에 있는 서점.
사진촬영이 금지된 곳인데 촬영하다 직원에게 제지(?)당하다.
다행히 카메라는 무사..ㅎㅎ
내부의 부담있어 뵈는 레스토랑
비싸지만 너무 배가 고팠다.
런치세트 2을 시켰는데 부가세 10%포함 53000원 나왔음
난 잘 모르는 레스토랑을 가면 해물스파게티를 시켜 먹는다. 모험하기 싫어서.
근데 나름 맛있었다.
헤이리에 있는 "테디베어 아트 갤러리"
명화들을 테디베어로 꾸며놨다.
충동구매로 테디베어 몇개 지를 뻔 했다. ㅋㅋ
그토록 찾아 헤매던 "반디북카페"
카페주인이 애서가.

우와~ 다 쥔장언니(?) 책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책 읽고 다시 대학로로 연극보러 갔다.
내가 좋아하는 부대찌개로 저녁
공원에서 시간을 떼운 뒤 7시30에 시작하는 연극 "라이어 1탄"을 봤다.
연극 시작 전 세트
역시 재밌다고 소문난 연극답게 만석이었다.
역시 재밌게 봤다. 담엔 2탄 보러 가야지.
민트양이 사준 벨기에식 초코와플 (벨기에를 안가봐서 진짜 이런지는 몰겠음)
민트양이 투썸플레이스에서 케잌도 사줬다. ㅋㅋ
땡큐베리 감사~^^
내부에 있는 서점.
사진촬영이 금지된 곳인데 촬영하다 직원에게 제지(?)당하다.
다행히 카메라는 무사..ㅎㅎ
비싸지만 너무 배가 고팠다.
런치세트 2을 시켰는데 부가세 10%포함 53000원 나왔음
난 잘 모르는 레스토랑을 가면 해물스파게티를 시켜 먹는다. 모험하기 싫어서.
근데 나름 맛있었다.
헤이리에 있는 "테디베어 아트 갤러리"
명화들을 테디베어로 꾸며놨다.
충동구매로 테디베어 몇개 지를 뻔 했다. ㅋㅋ
카페주인이 애서가.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책 읽고 다시 대학로로 연극보러 갔다.
내가 좋아하는 부대찌개로 저녁
역시 재밌게 봤다. 담엔 2탄 보러 가야지.
민트양이 사준 벨기에식 초코와플 (벨기에를 안가봐서 진짜 이런지는 몰겠음)
민트양이 투썸플레이스에서 케잌도 사줬다. ㅋㅋ
땡큐베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