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홀로 오사카 여행 (2011.10.04~07) -니혼바시숙소/도톤보리/덴덴타운
- Travel
- 2011/10/12 00:33
제가 예약한 오사카 후지야호텔은 닛폰바시역 근처에 있습니다. 닛폰바시역 2번출구로 나와서 바로 왼쪽입니다. 10번출구로 나오면 구로몬시장이라는 일본의 시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나오는데요. 우리나라 시장하고 많이 비슷합니다. 반찬가게 있고 채소가게 있고.
구르몬 시장앞에서 본 사거리. 제가 가야할 후지야호텔은 맞은편에 보이는 패밀리마트와 하리미야건물 사이의 도로로 가야합니다.
호텔로 가는 길. 이길로 쭉 가면 돗톤보리가 나오지요. 이른아침엔 여기를 배를 타고 청소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뜰채로 쓰레기를 줍는다는.
후지야호텔 7층 싱글객실입니다. 시내쪽임에도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4일동안 편하게 묵은 곳입니다. 3박4일 11,940엔 숙박비 나왔습니다. 조식은 포함 안 된 요금입니다.
호텔에 짐을 풀고 난바로 이동했습니다. 후지야호텔에서 난바(도톤보리)로 이동하는 방법은 지하철 센니치마에센으로 한정거장 (230엔) 가는 방법이 있고 도보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도보로는 20여분 걸립니다. 도보로 복잡한 난바워크(지하상가)를 무작정 헤매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고요. 제가 이용한 방법은 일단 난바워크로 내려가서 14번출구를 찾은 것입니다. 그 출구로 나오면 도톤보리가 나오더군요.
초저녁이라 한산한 분위기의 도톤보리.

앗! 게다!

이 앞에서 사람들 사진 많이 찍던데요.

그리코맨. 원래 이것보다 더 큰 그리코맨도 있던데요.

아는 지인이 오사카에 가면 꼭 긴류라멘을 먹으라고 하더군요.

자판기식권을 이용하면 됩니다. 저는 그냥 라면 600엔짜리를 선택!
식권이 나오면 그 식권으로 주문을 하면 됩니다.



맛은 있는데요. 제 입맛에는 좀 짜더라고요.일본음식은 제 입맛엔 짜더라고요.

참 개성있는 간판이 많아요.



돗톤보리를 거닐다 원피스뽑기 발견!

갖고 싶었지만 뽑기에는 소질이 없어서.

나카타의 대형광고판 저 밑으로 쭈욱 나가면 덴덴타운으로 갈 수 있어요. 덴덴타운은 도쿄의 아키하바라 같은 곳이에요. 전자제품매장과 건프라, 캐릭터상품, 아니메이트, 케이북스등이 있는 곳이지요.




요즘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이소!







아니메이트. 음.. 기대가 컸는데 오사카 아니메이트는 도쿄쪽 보다는 실망스러웠어요. 규모나 서비스면에서.

덴덴타운을 쭉 걷다보니 날이 저물었네요.

덴덴타운에서 호텔로 걸어가는 밤거리.

호텔근처 파네파네라는 메론빵 전문점에서 사온 메론빵 3종. 3개합쳐서 410엔 나왔지요.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일본 오사카여행 첫날이 저물었네요.
-To be continued-
앗! 게다!
이 앞에서 사람들 사진 많이 찍던데요.
그리코맨. 원래 이것보다 더 큰 그리코맨도 있던데요.
아는 지인이 오사카에 가면 꼭 긴류라멘을 먹으라고 하더군요.
자판기식권을 이용하면 됩니다. 저는 그냥 라면 600엔짜리를 선택!
식권이 나오면 그 식권으로 주문을 하면 됩니다.
맛은 있는데요. 제 입맛에는 좀 짜더라고요.일본음식은 제 입맛엔 짜더라고요.
참 개성있는 간판이 많아요.
돗톤보리를 거닐다 원피스뽑기 발견!
갖고 싶었지만 뽑기에는 소질이 없어서.
나카타의 대형광고판 저 밑으로 쭈욱 나가면 덴덴타운으로 갈 수 있어요. 덴덴타운은 도쿄의 아키하바라 같은 곳이에요. 전자제품매장과 건프라, 캐릭터상품, 아니메이트, 케이북스등이 있는 곳이지요.
요즘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이소!
아니메이트. 음.. 기대가 컸는데 오사카 아니메이트는 도쿄쪽 보다는 실망스러웠어요. 규모나 서비스면에서.
덴덴타운을 쭉 걷다보니 날이 저물었네요.
덴덴타운에서 호텔로 걸어가는 밤거리.
호텔근처 파네파네라는 메론빵 전문점에서 사온 메론빵 3종. 3개합쳐서 410엔 나왔지요.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일본 오사카여행 첫날이 저물었네요.
-To be continued-





Recent comment